전에 만든 요크에서 폭 조금 줄이고(그래야 크랭크랑 확실하게 간섭이 없을것 같음)
기타등등 미세한 수정을 해봤음
근데 레이저컷팅은 이런 단면 설계로는 2T가 최대라 하더라?
그럼 8~10장을 쌓아야 목표치 두께가 나오는데 그건 무리일거 같아서 차라리 진짜로 CNC 가공을 맡기는게 나을듯.
센터부분은 주황색 두꺼운 트러스구조 6미리 두께에서 위아래로 흰색 트러스까지 트러스 폭이 점점 좁아지게 만들어서 트러스 구조로 한 12mm 쌓고
그 위아래로 초록색 벽 따라서 한 2~4미리 두께 더 쌓으면 되지 않을까 싶음.
그런 겸 스테이 붙이는쪽에 원통형으로 가이드(?) 만들고, 비비쉘 마이터링도 미리 깎아내고 등등...
근데 CNC 소량가공은 맡겨본적이 없어서 견적이 어떻게 되려나 무섭긴 한데 하여튼...
그리고 기껏 뽑았는데 못쓰게되는 상황 있으면 안되니까
클리어런스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일단 레이저컷팅으로 한번 뽑아 봤음.
그거로 지금 자전거에 대봐서(비비 깎아내야 되는 부분 빼고 뽑음) 크랭크 간섭 있나 없나 보고 나야 그대로 뽑든 수정을 하든지 해야될듯
능력자 ㅊ - dc App
라기에는 아직은 뇌내망상 수준...
실제로 쓸거 아니고 덕질내지 빌더 보여주기용이면 그냥 3D프린트하는게 가장 싸고 빠를듯
걍 플라스틱 3D프린팅 말하는거지? 근데 어쨌든 실제로 만들(?) 프레임에도 결국엔 비슷한걸 써야되서, 실제로 쓸 물건정도의 퀄리티를 만들 방법 정도는 생각을 해놔야 될거같음. 물론 기성품 요크 쓰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그것도 일단 싸지는 않고 거기다가 난 그게 다들 살짝식 맘에 안들어서 이러고 있는거라....
모니터로 보는거랑 실물로 보는거랑 또 달라서 프린팅해놓고 보면 수정할거 또 생기고 생기고 함 처음부터 돈들여서 쇠깎는거보다 프린팅 여러번 해보면서 다듬는게 낫지 않겠음?
알리에서 프린터 싼거 하나 사는것도 좋고 인터넷에 저렴하게 출력대행해주는데도 많음
아 그건 그렇겠네
더블 위시본 어퍼암 같네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