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의
사회적 신분이 높은 사람
지식이 대단한 학자
그들조차 일단 안 행복해보임

근데 그런것조차 아니고
공무원라던가
회사원이라던가
그러면 진짜 인생 그냥 끌려가는구나싶음

거기 더해서
백수거나
음식점주인
계약직이거나
장사한다거나
이런 사람이 배 나와있으면
진짜 그냥 생물적으로 도태된
의미없는 삶 억지로 산다싶음

그냥 쾌락에 마비된 채
말초적인거 찾아서 사는
본능만 충족시키는 짐승같달까


그런 사람 보면

가족이나 애인 친구도 다 비슷함

끼리끼리


가끔 자전거 타면서 

벙에서 본 사람이 배 나와있으면

기분이 무척 안좋음

저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하는 운동이 무시받는구나


무슨 일수꾼 돼지같은

그런 사람들 보면 너무 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