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의
사회적 신분이 높은 사람
지식이 대단한 학자
그들조차 일단 안 행복해보임
근데 그런것조차 아니고
공무원라던가
회사원이라던가
그러면 진짜 인생 그냥 끌려가는구나싶음
거기 더해서
백수거나
음식점주인
계약직이거나
장사한다거나
이런 사람이 배 나와있으면
진짜 그냥 생물적으로 도태된
의미없는 삶 억지로 산다싶음
그냥 쾌락에 마비된 채
말초적인거 찾아서 사는
본능만 충족시키는 짐승같달까
그런 사람 보면
가족이나 애인 친구도 다 비슷함
끼리끼리
가끔 자전거 타면서
벙에서 본 사람이 배 나와있으면
기분이 무척 안좋음
저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하는 운동이 무시받는구나
무슨 일수꾼 돼지같은
그런 사람들 보면 너무 역함
방씨아저씨는 루저아닌데 - dc App
줄 - dc App
육즙시혁 무시?
고급보디 임마
많이 욕해 둬라 어차피 니 미래니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운동해서 체력좋아지고 뱃살도 빠지면 이런 우매봉꼭대기같은 생각 한번쯤 다들 하지
ㄴㅁㅎ..
ㅎㅎㅎ 반박하기 힘드네 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 - dc App
연비도 안좋은게 까부네 - dc App
엥 ㅋㅋ 자영업자랑 음식좀 돈 월천은 기본인데, 시간이 없어서 문제지 팩트오류네 그리고 뱃살이 아니라 근육이겟죠 마른거면 정상임? ㅋㅋㅋ - dc App
이거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