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취미든 본인이 어떤 욕심 버튼이 눌리면 비싸짐 꼭 욕심이 나쁘다는게 아님 타인에 보여주기 위한 과시욕일 될 수도 있지만 혼자 즐기기 위한 수집욕이 될 수도 있고 그냥 취미를 좀 더 잘하고 싶은 상승욕구도 있으니까 물론 출발점 자체가 비싼 취미 마이클 오웬 취미라고 알려진 집 수집 같은 것도 있지만 대체로 보통 사람 취미에 드는 비용은 그냥 그 사람 마음을 따라가는거라고 봄
기함 타는 사람은 높은 확률로 다른 취미 가서도 최상급으로 지름
유튜브 보면 아웃도어 채널 표방하는 새기들이 길거리 쳐나와서 자전거 얼마냐고 묻는 거 있던데 아주 죽이고 싶음
어쩌다 한번 해보는 거면 이해하겠는데 최근 4개 영상은 죄다 그거고 그 뒤로도 다른 취미 하는 사람들의 용품 가격 쳐물어보는게 반을 넘네
그거 댓글 욕 엄청 먹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