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코스가 지루하다면 별 보러 간다거나강 보러 갈까 호수? 바다?이러면서 그냥 페달 밟음이게 러닝하고 다른 점인 듯운동은 하고 싶고 걸어가기엔 멀고 그렇게 자전거로 땀 흘리다 보면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해있더라그 순간 고개를 딱 들면풍경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음.............
서울에 이런곳이 있던가요?
근교로 나가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하늘이라 생각함 난 지방이긴 한데
전 이런거 보려면 차로 한시간은 가야해요 바다도 마찮가지 고로 못감
날 잡고 편도로 달리고 올 땐 기차나 버스 ㄱㄱ
풍경을 보면거 갈수있는게 힐링됨 러닝은 뛰기도 바쁜데
러닝으론 공원 산책 느낌이라면 자전거는 근교까지 다녀올 수 있으니 힐링하고 싶을 땐 속도 욕심 조금만 버리면 정말 자전거 탈 맛 남
저기 어디임? - dc App
방금 자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