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공도에 자전거 구분을 해놔서 타기가 좋고


인도 주행시 벌금 물기도해서 어지간하면 도로 타고다님



근데 한국은 공도에 자전거 표시는 커녕 불법 주정차 해놓은 차량이 많고


인식 자체도 별로라 목숨 내걸고 타야됨



옆에 인도 겸 자도 뻔히 있는데 공도타면서 차가 ㅈ같다고 징징거리는건 무슨 심리일까?



니들은 목숨 한 열몇개 되냐? 나만 목숨 한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