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도 보면 그때 다 갈림

매일 내일 걱정하면서 사회탓 정치탓 하고 엥겔지수만 높이는 친구들과 여행다니고 자기시간 쓰면서 사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 하는 친구들과.. 뭔가 갭이 크게 벌어지면서 그룹이 점차 깨지더군.

얼굴에 붓기 남고 배는 점점 부푸는거 보면 사람이 이제 희망을 잃어가는구나 하는 경각심을 줘서 안타까우면서도 조금씩 멀어짐.
어쩔 수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