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내일 걱정하면서 사회탓 정치탓 하고 엥겔지수만 높이는 친구들과 여행다니고 자기시간 쓰면서 사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 하는 친구들과.. 뭔가 갭이 크게 벌어지면서 그룹이 점차 깨지더군.
얼굴에 붓기 남고 배는 점점 부푸는거 보면 사람이 이제 희망을 잃어가는구나 하는 경각심을 줘서 안타까우면서도 조금씩 멀어짐. 어쩔 수 없더라
댓글 3
뭔가 잘풀린애들은 괜찮게 가고 있고 망한애들은 망한대로 어찌저찌 계획 잘짜서 가고 있어서 두 상황 다 걱정할 필요가 없어. 문제는 어중간한 애들...(중에 나도 껴들어감..) 뭔가 뭐라도 남아있고 쌓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하나도 안들어;;; 나도 40전에 노선을 변경할 계획과 각오를 잡긴 하지만 쉽지않아...
뭔가 잘풀린애들은 괜찮게 가고 있고 망한애들은 망한대로 어찌저찌 계획 잘짜서 가고 있어서 두 상황 다 걱정할 필요가 없어. 문제는 어중간한 애들...(중에 나도 껴들어감..) 뭔가 뭐라도 남아있고 쌓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하나도 안들어;;; 나도 40전에 노선을 변경할 계획과 각오를 잡긴 하지만 쉽지않아...
일단 살아있으니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