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 타려고 틴건 아니고 중딩때인데 주말에 아버지가 갑자기 아는 샵에서 cx 대회 연다고 구경 가볼래? 해서 따라갔더니 아버지가 갑자기 트렁크에서 므틉을 꺼내더니 타봐라 하고 갑자기 코스에 내던져짐 뭐 순위 이런거는 당연히 들었을리가 없고 땅바닥에 한번 꼬라박고 완주한거에 의의를 뒀음.....
선출이네
아빠가 자전거를 좋아한다는것은.....
우리아빤 철인3종도 했었는데 난 왜 안시켜줬지
빡세서...?
엄청난... 경험이군요
그리고 집에서 엄마한테 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