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내내 팽팽 놀고 자전거 안타다가 문경 타고 현타 와서 쓴 거임

무릎이 좀 아프더라고 지금도.ㅠㅠ

막 이상하게 아픈 건 아니고 달리기 하려고 했더니 좀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쉬고 있긴 한데 말야,


이러다 어쩌면 정말로 부상이라서 올 상반기 마냥 나름 빡시게 타는 거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신세 한탄하며 쓴 거임


누군가 열심히 타고 성장하고 싶은 사람을 저격하려고 쓴 거 아니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줘


말은 뒷방 노인네처럼 했어도 막상 포일 사고 파미도 달고 정신병 핸들바도 달고 그러고 타니깐 ㅎㅎ


다들 잼나게 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