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대전에서 미니벨로 타고 출발했엉
느릿느릿 여유롭게 풍경도 보면서
갔는데 응딩이가 넘나 아프더라 ㅠㅠ
이게 바텀의 아픔인건가?
하여간 저녁 7시 넘어서 부여 롯데리조트 도착했엉
혼자서 널널하게 편하게 잠잤징.
호텔 지배인분이 혼자 자전거 타고 왔다카니까
방 업글해줘서 존나 넓음 방에서 잤음
조식 호텔 뷔페는 3만 7천원 이더라
부여간 애들은 롯데리조트에서 꼭 하루밤 자보길 바래
느릿느릿 여유롭게 풍경도 보면서
갔는데 응딩이가 넘나 아프더라 ㅠㅠ
이게 바텀의 아픔인건가?
하여간 저녁 7시 넘어서 부여 롯데리조트 도착했엉
혼자서 널널하게 편하게 잠잤징.
호텔 지배인분이 혼자 자전거 타고 왔다카니까
방 업글해줘서 존나 넓음 방에서 잤음
조식 호텔 뷔페는 3만 7천원 이더라
부여간 애들은 롯데리조트에서 꼭 하루밤 자보길 바래
나도 부여 여행할때 거기 호텔에서 잠. 좋음
가방달고 미벨로 100키로 평속 거의 20이면 고수네
난 속도 느리다고 생각함 ㅠㅠ 근데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더 못 하겠더라고. 어차피 미니벨로는 원래 그렇게 타는게 재미있는거 아닐까!?
바퀴 큰 애들이랑 비교하면 무조건 느린건 맞지 근데 미벨은.. 안장통도 더 있고 항속유지도 딸리고 일단 타는 시간이 길어지면 뭘 해도 다 힘들잖아
자잔구들고 입장 가능이야? ㄷㄷ
ㅇㅇ 미니벨로 잔아 접어서 가지고 가면 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