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대전에서 미니벨로 타고 출발했엉

느릿느릿 여유롭게 풍경도 보면서

갔는데 응딩이가 넘나 아프더라 ㅠㅠ

이게 바텀의 아픔인건가?

하여간 저녁 7시 넘어서 부여 롯데리조트 도착했엉

혼자서 널널하게 편하게 잠잤징.

호텔 지배인분이 혼자 자전거 타고 왔다카니까

방 업글해줘서 존나 넓음 방에서 잤음

조식 호텔 뷔페는 3만 7천원 이더라

부여간 애들은 롯데리조트에서 꼭 하루밤 자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