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에서 출발해서 다녀왔다
해도 없고 좋았는데 보급 못해서 봉크올뻔
현암정…배경 수준 ㅋㅋ
갤럼들보니 현암정에 대청호 사진 스팟 있던데 억울해
바이크 타고 올라오신 할아버지가 사진도 찍어줌 ㅎ
낙타등 반복…재밋긴했는데
복귀 낙타는 지옥 같았음
아침일찍이라 문이 다 닫혀있어서 보급못했는데
낙타등에 좍좍 빨리고
만난 후반 예상치 못한 고각들에 좌절할뻔했는데 짧아서 살앗다
제발 이제 그만…그만..일하러 가야되 늦었어
다행히 이게 마지막 고각이었음
내려오니까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실까하다가
카맵보니 거의 왔길래 그냥 복귀함..진짜 물보급 간당했다
피반령은 경사도 관리가 기가 맥히더라
좀 길긴한데 6~8도를 넘지 않아서 적당한 강도로 올라옴
여기서도 바이크 타신 아저씨들이 사진 찍어줌
오산 용인에서 오셨다해서 괜히 반가움 ㅎㅎ
다운힐에서도 인사하고 재밌었음
피어추에서 어 가 여기 맞음?
여기 근처 업힐 별거 없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현피추가 맞지 않아?
+ 인상적이었던 이정표
갤럼말듣고 보급 좀 준비해가서 다행이었다 ㄱㅅㄱㅅ
물은 더 챙길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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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 낙타등이 젤 힘들지
진ㅃㅏ지무ㅜ
아니 자전거로 등산을 ㄷㄷ
산은 안타?
자린니는 평지가 조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