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알못이 봐도 외관 자체가 빠까 뻔쩍에다,

자전거에 대해 조금이라 아는 자(엄복동 포함)들에겐 유명한 기함의 대명사인데,


요즘 같은 세상.. 특히 서울 같이 사람 많고 복동 많은 곳에서 한강 주변 편의점이나 화장실등 잠시라도 자리 비울 땐 걸쇠 채우고 다님?


자전거 자체는 멋진데 도난 관리도 해야 되는 점 땜에 스트레스 심할 듯 함.


물론 난 살 돈도 없고 괜한 걱정이겠지만 그냥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