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알못이 봐도 외관 자체가 빠까 뻔쩍에다,
자전거에 대해 조금이라 아는 자(엄복동 포함)들에겐 유명한 기함의 대명사인데,
요즘 같은 세상.. 특히 서울 같이 사람 많고 복동 많은 곳에서 한강 주변 편의점이나 화장실등 잠시라도 자리 비울 땐 걸쇠 채우고 다님?
자전거 자체는 멋진데 도난 관리도 해야 되는 점 땜에 스트레스 심할 듯 함.
물론 난 살 돈도 없고 괜한 걱정이겠지만 그냥 궁금해서...
자알못이 봐도 외관 자체가 빠까 뻔쩍에다,
자전거에 대해 조금이라 아는 자(엄복동 포함)들에겐 유명한 기함의 대명사인데,
요즘 같은 세상.. 특히 서울 같이 사람 많고 복동 많은 곳에서 한강 주변 편의점이나 화장실등 잠시라도 자리 비울 땐 걸쇠 채우고 다님?
자전거 자체는 멋진데 도난 관리도 해야 되는 점 땜에 스트레스 심할 듯 함.
물론 난 살 돈도 없고 괜한 걱정이겠지만 그냥 궁금해서...
뭘타든 자리를 비우지 않음 예전에 이런 거 노려서 옷헬멧 풀장착하고 그대로 주인 화장셀 간 거 그대로 타고 나르는 놈도 있었음
걍 대충 둡니다.
자물쇠채워야겠지
그럴일이 없도록 하거나 실내에서 야외가 보이는 유리가 있는 곳에만 들어가거나 돼지꼬리형태나 섬유 자물쇠 같은걸로 화장실만 급하게 쓰거너
가져갈 놈은 무거운거 채워도 빼가니까 딱 심리적으로 잠겨있구나 라고 느낄 정도로만 자물쇠 싸고 가벼운거 채우고 빨리 다녀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