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보다 나은 나,
작년보다 잘타는 나를 위해 탄다

벽이란 어느곳에도 존재하기 마련인데
당장 내가 윤중헌을 이기고 말거야! 같은 너무 높은 벽을 세워봤자
그 벽의 그림자에 절망감만 들 뿐이다

그럼 그 벽을 낮춰서 자기 자신을 고스트레이서마냥 세워두고
그 그림자만을 쫒다보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나이가 무엇이 중요한가…
한풀 꺾였다 한들 다 본인 몸뚱아리인데…
남의 말에 긁힐이유 하나도 없음
나는 나 자신만 돌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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