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보다 나은 나,
작년보다 잘타는 나를 위해 탄다
벽이란 어느곳에도 존재하기 마련인데
당장 내가 윤중헌을 이기고 말거야! 같은 너무 높은 벽을 세워봤자
그 벽의 그림자에 절망감만 들 뿐이다
그럼 그 벽을 낮춰서 자기 자신을 고스트레이서마냥 세워두고
그 그림자만을 쫒다보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나이가 무엇이 중요한가…
한풀 꺾였다 한들 다 본인 몸뚱아리인데…
남의 말에 긁힐이유 하나도 없음
나는 나 자신만 돌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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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금 쎄진듯 하면서 혼자 뿌듯해하는 맛이 좋음
그게 참재미지 - dc App
일단 저번의 나보다 빠르면 발전한거지..
그게 좋은거지 - dc App
최근 기량이 급상승한 이유가 있군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현상 유지중… - dc App
거시적으로 윤중헌을 뛰어넘을거야 생각하면서, 미시적으로 어제의 나를 이겨보자 라고
말을 고급지게 하는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