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산틱으로 첫 의류 구매함 (당시 라파 존나 비싸다고 느낌)

이후 좀더 좋은거 입어보고 싶어서; 카스텔리 구매함 (뭔가 기능성은 존나 좋은데 아재감성이 발목잡음)

결국 라파 코어져지를 구매해봄 (이제야 부족한 감성이 충족되며 만족함, 실제 코어져지는 존나 두껍고 기능성은 병신임)

추가로 라파 클래식, 프로팀 트레이닝 저지, 빕숏, 질레 구매

코어져지1, 클래식져지1, 프로팀트레이닝져지2, 프로팀트레이닝빕숏1, 브레베질레1 구매함

당연히 전에 있던 산틱, 아덴, 카스텔리는 안입거나 야라용으로 강등

근데 요즘은.. 프로팀 에어로도 아니고 파노말, 맙 이런거에 눈돌아가는데… 위아래 셋트를 이미 라파로 싸질러 놔서 존나 애매해서 못사고 있다…

살때 좋은거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