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쨩
4년전 스컬트라 100으로 로드 아다 떼고
105가겠다고 중고로 코메트 페인킬러 사서 잘타고당김
그거타고 친구랑 국토종주도 해보고 한강도 쌩쌩 달리고 좋았음
근데 작년에 일이 바빠 못타다가
올해 다시 꺼냈는데 애가 상태가 엉망진창이여서 열흘 전쯤 오버홀 맡겼는데
낼 다시 가지러감 히히
근데 오버홀 하고나니까 뭔가 기변이 하고 싶어진거임...물론 돈은없음
그냥 눈팅만하면서 로르가즘 느끼는 중인데
방금 친구랑 통화하다가 '거스토' 를 알게되었음..
디자인이 보닌쨩의 마음을 훔쳤음
얘네 어떤 브랜드인지 좀 알려줘..사고싶어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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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내 심금을 울리는 한줄평이다..
gusto!
럭키 사바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