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달, 집에 거의 다와갈때쯤 난 직진 파란불 신호에 정상출발 해서 가고있는데 저새끼가 우회전하면서 좌우 확인도 안하고 냅다 달리다가 긴발의 차로 충돌은 모면함. (심지어 횡단보도 신호도 파란불이고 건너려는 사람도 있었던 상황)
근데 저기서 끝나면 걍 혼자 욕하고 말았겠지만 다짜고짜 경적 울리면서 옆으로 오더니 쌰ㅂ쌰ㅂ 욕을 퍼붓고 뭐라뭐라 하더라. 거기다 조수석에는 자기 엄마도 태우고 있었으면서.
넘 ㅃ치고 개같아서 바로 신고를 했음. 근데 조회해보면 6개월이 다돼가는데도 아직도 처리중 ㅇㅈㄹ로 뜸.
뭐 언젠가 처리하겠지 하고 있는데 오늘 자차 몰고 가는데 교차로에 신호대기하는데 저새끼를 또 마주침.
난 저런 빌런들 차종이나 번호는 잘 안까먹다보니 단번에 알아챔.
저번에도 그렇고 나한테 해꼬지 한 빌런들이 왜 시간 지나서 다시 나타나는거지.? 한편으로는 좀 빡치더라
정보공개청구 뭐 하면 알수있다고 들었는데 어케 하는지를 모르겠는데 아는사람 있으면 댓 부탁.
저번 공도빌런 사건들은 본인의 갤로그 참조
6개월이면 신고당한놈이 이의신청하고 재판대기중일수도 있음 어차피 약식이라 대충도장만 찍으면 되는걸 오래끌더라 - dc App
진짜 저런놈들 다 가둬버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