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폰도라기 보단 팀별로 모여서 운동벙 하는 느낌이었네요



성곡령 빠진게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성곡령 내리막 너무 위험해요


내년에도 같은 코스로 열어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