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몇번씩이나 날려먹고 등록 실패하여 이제 올립니다.
5일차는 남지에서 양산, 낙동강하굿둑을 거쳐 해운대까지 갔다.
남지 숙소에서 출발해 30km가량 탔을때 앞바퀴에 스테이플러 심 같은게 박혀 튜브를갈고 co2로 공기를 주입함. 처음이라 그런지 원하는 만큼 안들어가서 3km 떨어져있는 마을 카페에서 음료를 사먹고 펌프를 빌려 원하는 공기압까치 채워넣음.
이후 조금 더 가는데 승마체험이 쓰여진 건물과 말이 보이더라. 지금 아니면 언제 또 타보겠나 싶어 지금 체험 가능한지 여쭤보니 가능하다 하셔서 타게 되었다. 사무실에서 잠시 기다려달라 하셔서 들어가 앉았다.
아침부터 말을 타신 사장님께서 사무실에 들어와 잠시 쉬시는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콜라도 얻어먹고 부츠도 빌렸다.
준비가 어느정도 되었을 때 밖에 나가 말에 대한 전체적인 특징과 승마시 자세와 주의점에 대해 알려주셨고 말에 직접 올라 시범을 보여주셨다.
본격적인 승마를 할때 반시계 방향으로 돌면서 평보 속보 구보 순으로 체험하였으며 평보는 허리를 세우고 허벅지 안쪽을 안장에 붙이면 되서 괜찮았지만 구보와 속보는 허벅지와 허리힘으로 리듬을 타며 일어섰다 앉았다를 반복해야해서 힘들었다.
승마가 끝나고 먼지를 턴 후 마방도 구경시켜주시더라 살면서 처음 들어가본 곳이라 신기했다.
요금을 결제하고 영상과 사진을 받을 연락처를 남긴 후 물과 얼음을 받고 양산으로 다시 출발했다.
35분즈음 갔을때 카페가 보여 빵과 커피를 사먹었는데 아까 말 탈때 팔에 힘이 너무 들어갔던건지 손이 벌벌 떨리더라.
양산물문화회관에서 스탬프를 찍고 시가지에서 점심으로 초밥을 먹으려 했는데 가는 곳마다 다 닫혀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다.
하굿둑으로 갈때 네비없이 가다 중간에 길을 약간 헤매 경로를 다시 설정하고 갔음. 하굿둑 10km 남은 지점부터 어떤분과 같이 가게되어 도착지점에서 서로 사진 찍어주었다.
하굿둑에서 해운대역으로 갈때는 1시간정도 기록시작을 안누르고 달려 로그가 없다. 퇴근시간이라 통행량이 많고 지리를 잘몰라서 헤매게 되었고 중간에 카멜 스뎅이 4차선중 2차선까지 튕겨나가 예상시간보다 늦게 도착하였다. 원하던 콜라보 매장을 가게된건 좋았으나 예약하고 가면 받을수 있는것이 있단건 이틀이 지나서야 알았다.
5일차는 남지에서 양산, 낙동강하굿둑을 거쳐 해운대까지 갔다.
남지 숙소에서 출발해 30km가량 탔을때 앞바퀴에 스테이플러 심 같은게 박혀 튜브를갈고 co2로 공기를 주입함. 처음이라 그런지 원하는 만큼 안들어가서 3km 떨어져있는 마을 카페에서 음료를 사먹고 펌프를 빌려 원하는 공기압까치 채워넣음.
이후 조금 더 가는데 승마체험이 쓰여진 건물과 말이 보이더라. 지금 아니면 언제 또 타보겠나 싶어 지금 체험 가능한지 여쭤보니 가능하다 하셔서 타게 되었다. 사무실에서 잠시 기다려달라 하셔서 들어가 앉았다.
아침부터 말을 타신 사장님께서 사무실에 들어와 잠시 쉬시는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콜라도 얻어먹고 부츠도 빌렸다.
준비가 어느정도 되었을 때 밖에 나가 말에 대한 전체적인 특징과 승마시 자세와 주의점에 대해 알려주셨고 말에 직접 올라 시범을 보여주셨다.
본격적인 승마를 할때 반시계 방향으로 돌면서 평보 속보 구보 순으로 체험하였으며 평보는 허리를 세우고 허벅지 안쪽을 안장에 붙이면 되서 괜찮았지만 구보와 속보는 허벅지와 허리힘으로 리듬을 타며 일어섰다 앉았다를 반복해야해서 힘들었다.
승마가 끝나고 먼지를 턴 후 마방도 구경시켜주시더라 살면서 처음 들어가본 곳이라 신기했다.
요금을 결제하고 영상과 사진을 받을 연락처를 남긴 후 물과 얼음을 받고 양산으로 다시 출발했다.
35분즈음 갔을때 카페가 보여 빵과 커피를 사먹었는데 아까 말 탈때 팔에 힘이 너무 들어갔던건지 손이 벌벌 떨리더라.
양산물문화회관에서 스탬프를 찍고 시가지에서 점심으로 초밥을 먹으려 했는데 가는 곳마다 다 닫혀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다.
하굿둑으로 갈때 네비없이 가다 중간에 길을 약간 헤매 경로를 다시 설정하고 갔음. 하굿둑 10km 남은 지점부터 어떤분과 같이 가게되어 도착지점에서 서로 사진 찍어주었다.
하굿둑에서 해운대역으로 갈때는 1시간정도 기록시작을 안누르고 달려 로그가 없다. 퇴근시간이라 통행량이 많고 지리를 잘몰라서 헤매게 되었고 중간에 카멜 스뎅이 4차선중 2차선까지 튕겨나가 예상시간보다 늦게 도착하였다. 원하던 콜라보 매장을 가게된건 좋았으나 예약하고 가면 받을수 있는것이 있단건 이틀이 지나서야 알았다.
스뎅발사 사고안나서 다행이다
진짜 빤히 바라보며 기도하는것 외에는 할수있는게 없었음
완주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