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엘라벤 핸들바 랙+전용 가방 장착 후 테스트 라이딩 해봤어.
역시 해외 리뷰대로 가볍게 다니면 가방 흔들림이 장난아님
윗 주머니에 폰+ 1.9만에 산 부적용 아루사장(참고로 몇 번의 위기가 있었던걸 생각하면 부적이 아니라 주물이 아닌가 의심)을 넣어서 달려봤으나 게헤나 선도부 교정시설 탈출 실력은 어디 안가서 과속 방지턱 넘자마자 폰이랑 같이 탈출
혼자 넣어봤지만 수차례 탈출 시도에 옆 주머니에 넣어서 겨우 해결
결국 윗 주머니에는 가벼운거든 무거운거든 넣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뭘 넣기 위한 주머니인가...)
기이한 세팅이지만 이런 핸들바 랙 장착한 상태로 카메라+라이트 모두 방해받지않고 안정적인 위치에 두기에는 나쁘지 않았음
문제는, 랙 구멍이 6mm라 ?(왜?) 1/4의 카메라 마운트는 맞질 않아서 힘들게 6mm - 1/4 인치 어뎁터를 구해서 달아야했고,
어댑터에 맞는 고프로 마운트는 당연히 나사식이라 꽉 물렸을때 각도는 랜덤(...)이라 중간에 고무조각 같은걸 와셔처럼 끼워서 원하는 각도로 최대한 돌려서 맞추는 수 밖에 없더라.
짧은 한강 임도에서 테스트를 해봤을때 진동으로 풀리기나 하지는 않아서 안정성은 확인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특급주?물 아루 사장이야 - dc App
뭐야 좋아 보인다 링크좀
피엘라벤 핸들바 랙+가방인데 인터넷으로 최저가로 찾아봐. 문젠 랙+가방 다 있어야되서 15만원넘게 듦 - dc App
축축 처지는 라이트와 블박 - dc App
고개숙인 중년 - dc App
사용자를 대변하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