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치킨을 사오던 도중 그만 넘어졌습니다. 아픔을 참고 눈을 떠보니 바닥에 떨어진 치킨이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이거 우치우 파딱님 저격글이네요
아... 자전거 타고 갔으면 안 넘어 졌을 텐데
나도 자전거안타고 가서 완장소환 안됐으리라 봄 - dc App
완장!!!!
자전거 타고 갔음? 자전거를 탔어야 오지 - dc App
이건또뭔템플러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