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구.. 그래도 50키로는 채우고 싶었는데 ㅋㅋㅋㅋ
페달이 자살해버렸어...
신림에 약속있어서 타고 갈려고 했는데
이대로라면 땀범벅으로 도착할까봐 점프...
자전거 실명제라 다 알아보더라
맛나맛나 먹고
바로 홍대에서 씹덕 콜라보카페 일요일까지만 연다고 해서 홍대갔다가~
홍대에서 용산으로~
깐-담 하나 사가지고 왔어
용산에서 남산 가깝길래 남산가볼까?
생각이 들어서 남산 강행
갤보니까 다른 갤럼들도 남산 간다고 해서 약수터에서 20분 기다리니까 접선 성공....
벙 무인승차 좀 했습니다 :)
자전거 무거운거 확 체감드네....
10분대다!!!
그와중 수쿠램블님 알루 리볼트 타고 6분 호달달...
사람아니야
남산 정상 찍구~
반지에서 보급하구~
옷걸이 한바퀴 더 타신다 하셨는데 나는 하남자라 여기서 빠빠이...
근데 한바퀴 더 탔음 큰일났을듯
집 거의 다 와서 페달이 자살함 ㅋㅋㅋㅋㅋ
액슬 너트가 풀렸더라고
집가서 복스로 조여야겠다...
나사 풀림방지제 바르고
하루 나름 알차게 보낸듯!
- dc official App
낭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