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퇴근 후 대첨댐에 솔로라이딩 스케줄이
잡혀있었는데 가는 길초입에 잘타는 젊은이가 있는거임
근데 난 지나치기가 싫더라고 빕숏빨로 초반에 33키로를
을밟고있던 나는 뉴비4개월차 처음으로 피를 빨아봤지
근데 자꾸 뒤를 의식하는거임 쳐다보고 그렇게 한
5키로갔나? 지쳐보이길래 미안해서 내 피빨라고
앞서가줬지 나도 한5키로 쯤 가서 오버트레이닝 되서
지쳐서 속도가 처지는거임 하지만 젊은 20대 남성은
지친기색 없이 날 제치고 가더라고 역시 젊은 혈기 대단함
오늘 재미있었다 ㅋㅋㅋ
그리고 오늘 오래타니깐 젤패드있어도 전립선 아팠음 아마 안장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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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저 틀딱 때문에 오늘 라이딩 망했네 - dc App
귓가에 울리는 청명한소리~ 틀니딱딱딱~ - dc App
전립선아픈건 안장높이랑 좌골어케 앉는지 좀 다시 보셔야
내가 안장 빕숏입기전에 전립선쪽을 좀올려서 탔음 - dc App
https://m.blog.naver.com/daddybike/220520455464
ㅇㅇ 나도 수평 맞춰야되는건 알고있는데 그렇게 타보다 안장통땜시 커스텀했었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