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퇴근 후 대첨댐에 솔로라이딩 스케줄이

잡혀있었는데 가는 길초입에 잘타는 젊은이가 있는거임

근데 난 지나치기가 싫더라고 빕숏빨로 초반에 33키로를

을밟고있던 나는 뉴비4개월차 처음으로 피를 빨아봤지

근데 자꾸 뒤를 의식하는거임 쳐다보고 그렇게 한

5키로갔나? 지쳐보이길래 미안해서 내 피빨라고

앞서가줬지 나도 한5키로 쯤 가서 오버트레이닝 되서

지쳐서 속도가 처지는거임 하지만 젊은 20대 남성은

지친기색 없이 날 제치고 가더라고 역시 젊은 혈기 대단함

오늘 재미있었다 ㅋㅋㅋ


그리고 오늘 오래타니깐 젤패드있어도 전립선 아팠음 아마 안장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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