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티어 : 여긴 어쩔 수 없이 팀복임.
그런데 팀복을 입었는데 슈트가 아닌 경우는 갑자기 6티어로 떡락


1티어 : 아소스, 맵
아소스는 대부분 찐으로 강함. 하지만 뚱뚱한 아소스의 경우는 6티어
맵충의 경우는 파노말 입던 자덕들이 파노말이랑 분리되고 싶어서 입는 느낌이라 대부분 잘탐


2티어 : 고빅, 수아레즈 등
여긴 기습할인을 무자비하게 때리는 브랜드들이라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아서 눈팅 많이 하는 자창들이 많이 삼
특히 심하게 안 이쁜 고빅이나 수아레즈에 해당하며
이쁘게 나온 경우는 할인을 잘 안해서 5티어로 떨어짐



3티어 : 펠라, 피세이 등

여자가 많음. 그리고 보위무사 중 마른 남자들이 꽤 입음.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다들 탐



4티어 : 스파이더, 카스텔리 등

그냥 저냥 자전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신경 안쓰고 나이 많으면 여기 입음



5티어 : 아덴, 라메다, mbo, 오스바이크 등

계속 자전거 타다보면 옷에 별 신경 안쓰게 되버리는게 대다수라 그냥 색깔 쨍한걸로 이 브랜드들 입는듯



6티어 : 라파, 파노말

라파 프로팀은 3~4티어로 업. 보통 코어나 클래식을 자주 입는 중년의 비만인들이 많음

파노말은 밑엣말대로 잘 타는 사람이 입는 경우를 정말 드물게 봄



7티어 : 빕 + 반팔

6티어보다 짧은 구간은 더 잘타고 장거리는 못탐



8티어 : dhb, 빈텔로

입문자들이 주류를 이룸



9티어 : 산티니

퓨리즘은 6티어쯤으로 올라감. 대부분 극도로 노쇠하신 분들이 입음



10티어 : UCI 팀들 팀복

말할 필요도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