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는 아니고 건강이 매우 안좋고 자전거로 10키로거리 평지만 자출하는 친구 끌고갔다친구는 몸도 무겁고 자전거도 미니벨로고 해서중간에 퍼지거나 부상땜에 지하철탈줄알았는데 그래도 끝까지 타고 따라오더라이제 친구 로드 입문시키는 일만 남았구만
친구 댈꼬가는것도 일이지 ㅋㅋ 하지만 재밌다면 그만 아닐까요?
제밌긴헸는데 어깨목엉덩이 너무아픔ㅋㅋ 다리는 하나도 안아픈데 ㅠ
굿 다음엔 나도 북한강 츄라이
북한강자도 ㄹㅇ 난이도 별1개임 길기만 하지
곶수..
조빱인데스웅..
아니 저거리를 끌려갈수가있노 ㅋㅋ
세달전엔 팔당까지 40키로만 탔는데도 사망하려 해서 지하철로 복귀했는데 짧은거리라도 꾸준히 자출하니까 기초체력 늘었나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