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지는강도는 상당히 널널한데 찍히는 속도보면 이속도가 맞나 싶을정도로 의아스러운듯한 속도



파워보면 이파워로 어떻게 이런평속이 나올까하는 느낌이 드는 기이한현상까지....


암만 평지던 뺑뺑이 코스던 독주로 평속35이상 내는사람들보면 저게 어떻게 되나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예전 무슨 레이싱벙서 흐르니까 윤모씨랑 같은 팀원 한분이 갑자기 뒤에서 나오셔가지고 끌어준다며 

끌어주는데 잠깐은 어거지로 쫓아갔으나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더라.....


평지서 45-48 약내리막서 50이상으로 무자비하게 달려버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