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에서 대청호 찍턴 해봄 더워서 중간에 돌아갈까 준내 고민했는데 그늘진 곳은 시원해서 끝까지 다녀왔으대청호 현암정 찍고 숨 고르면서 찍었.. 사진은 못 찍었는데 호수 녹조 오지더라 녹차라떼 그자체ㄹㅇ 쓰러질까봐 얼파콜로 보급하고 돌아왔음아침, 저녁은 시원한데 낮은 아직 덥네모두 더위 조심하고 안라하길 ㄷㄷ- dc official App
좋았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