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속도계가 배터리 이슈로 기록이 끊겨서 두개얌.
원래 친구 두놈이 있었는데 한강갑문 찍은 뒤에 한명은 일정있어서 갔고 다른 한명은 걔 따라서 간다길래 둘 다 집보내고 혼자 한1남대교 찍고왓슴.. 최고속도는 한강갑문 찍기 전에 허벅지 멀쩡했을 때 인터벌 시도하다가 찍었고 한강 찍고 페이스 맞출 필요도 없겠다 해서 인터벌 해보려고 했는데 과호흡 넣을때 머리 띵하길래 포기햇슴.. 그리고 심박센서 없으니까 불안해서 못하겠더라. 그래서 조만간 심박센서 살 예정읾.. 어쨌든 오늘도 알차게 탔다. 2일뒤에 근육통이 얼마나 올지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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