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봤음
사람들 진짜 부지런한게
아침 여덟시부터 자전거타고 빵먹겠다고 빵집 풀방이더라
부지런하게 똥싸다만 팬티도 놔두고감
이 길은 이제 익숙해진거같음
날씨좋더라
여기까지도 그냥저냥 길도 잘 깔려있고, 사람도 없고 좋았던거같에
처음와본 자라섬, 이쯤 오니까 슬슬 집에있는 센토 생각남
강촌씨발년들아 대회왜안열어?어??
또오리 귀여운거같아
여기도 좀 돌아가는길로 갔는데 오히려 좋았다.
재밌는 애들이랑가서 재미는 있었는데 코스의 재미는 별로였던거같음
왕복으로 계획했는데 마무리하고 저녁시간에 지하철 탈 자신이 없어서 텔포탔다.
재미없으니까 딱히 타기도 싫었고, 여주가는 길이 더 재밌는거같에
14일 여주 갈 사람 구한다.
에효~ㅉ 왕복한다더니 ㅉ
너많이해
산 타다가 저기타면 좀 심심하긴하징.. - dc App
찍먹자알했다
근데 여주가는 길도 재미없든데 !! - dc App
'짧다'
ㅊㅊㅊㅊㅊㅊ
차치츄치츄치
프레임백이 빵빵한걸 보니 저 팬티를 담으셨군요,,
킁카크앜카
ㅋㅋ소양댐이라드 가지
어릴떄 많이봤어,,
역시…도시깍쟁이들의 로오드로는 만족을 못하는 - dc App
질렸어..로드 반납했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주마이 하나 있던데 안마주쳐서 그런가 잘 못느꼈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