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뚜벅이로 다니다 슬슬 불편해져서
자전거 살까 말꺼냈더니 선물받았슴

부모님이 걱정해주시더라

헬멧 꼭 쓰고 다니고 횡단보도에서는 내려서 다니고
천천히 다니라고 하고 차도는 다니지말라고 하고
조심히 타라고 하고

간만에 초딩감성으로 돌아가따.. 응애

괜히 눈물나고 어릴때 생각나고 애기된것같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