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회사 출근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자전거를 못탐
속도계 사놓고 ㄹㅇ 3주동안 못탄듯?
두근두근
어차피 므틉이라 평속 생각말고 케이덴스 90 맞추자는 생각으로 노력해봤는데 생각보다 힘들더라
그래도 수치적인 강도가 있으니 오버페이스도 덜 되고
지금 나한테 맞는 기어비를 알 수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탑튜브백에 아이폰도 거치해서 봤는데 반응속도나 가시성, 이런면에서 속도계가 훨씬 편했음
뉴비 있다면 속도계랑 센서는 꼭 싼마이라도 사는게 좋아보임
야.. 파랑색 프레임에 꽉차는 스페셜라이즈드 로고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