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쨩 돈 1도 없는 사회초년생인데
약 3년째 '코메트 페인킬러 105' 타고댕김
사실 코메트 고른것도 가성비적인 측면에서도 맘에 들었고
난 이상하게 너도나도 다 타고다니는 '메리다,슾샬,쟈연트' 같은 메이저급 브랜드가 정이 잘 안갔음.
그래서 그냥 남들 잘 안타는 브랜드 타보고 싶달까?
근데 이번에 그냥 눈팅만하다가 듀로 첨 알게 됐는데
진짜 가격적인 면도 그렇지만 디자인이 너무 내스타일이였음...!
'구스토,거스토' 뭔가 이름이상하지만 오히려 그게 나한테 더 매력적이랄까..?
갖고싶다 요녀석...
차차 돈 모아서 내년쯤 꼭 사고싶다,,,,!
ㅎㅇㅌ이다 거스토 좋다
화이팅이다 만두게이!
거지여서산걸 합리화하지마라
없는걸 어떡하냐? 내선에서 최선의 선택을 내리는게 맞는거지 왜 브랜드의 노예 자전거의 노예가 되어야함?
무이자할부는 답을 알고있다
그렇다..사실 내머릿속에서 계속 멤도는 그 외침..나도 사실은 알고 있었던거다,,,,
코멧 최고 존엄 로드인데 왜구럼..
거스토 난 만족한다 근데 왜 밑에 파워링크에 위생구토백이 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