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단. 가녀린 핑크 프레임을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 필름을 찾아봄. 2. 선택. 구팡에서 발견. 싸더라.... 무광이란다. 샀제. 3. 문제. 하루만에 뜯음. 이유. 끝이 일어남. 붙일때도 아 이거...애매한..했는데....... 4. 결론. 스ko코 필름 사지마라.....PPF 생각하면 아예 다른 물질임.... 얇기도 얇고.... 오늘도 덩템을 몸소 실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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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거 살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놨었는데 ㅋㅋㅋ덕분에 돈아꼈다
끝이 살살 일어남.....ㅠㅠ
붙이는 방법이 잘못된건 아니고?
내가 최소 5대는 붙여 봤제 ...저런건 처음
상특) ppf그딴거 모르고 생프레임으로탐
내가 그렇게 딱 1타고 프레임 씹창남
1년
스꼬꼬.. 워치류나 폰 필름으로 유명하든데..자전거는 동템이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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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갓삼엠
걍 자동차용 사십셔.. 근데 나는 걍 뜯어버림
PPF롤 자르고 있슴돠......
떵템 전문가ㅋㅋㅋㅋ INFIZA-VOLANT
선구자의 길은......
남들이 다 하는건... 이유가잇제..? ppf가 체고다.. -G-
5점 만점에 4점 이하는 사는 거 아니랬슴다... - dc App
그렇습니다..ㄹㅇ..
치킨 한마리 77ㅓ억~
끄아억....
이거 사서 붙였다가 바로 떼 - dc App
PPF가 짱이었던거시여따…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