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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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린 핑크 프레임을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 필름을 찾아봄.

2.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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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팡에서 발견. 싸더라.... 무광이란다. 샀제.

3.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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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뜯음. 이유. 끝이 일어남. 붙일때도 아 이거...애매한..했는데.......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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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ko코 필름 사지마라.....PPF 생각하면 아예 다른 물질임....

얇기도 얇고....

오늘도 덩템을 몸소 실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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