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페인 일주 대회에서 5분이나 시간 내주고도
2개의 스테이지에서 무려 8분 가져와서 압도적으로 우승한 로글리치 선수가
오르막 피니시에서 포가차, 빙게고에 그렇게 무력하게 지는 걸 자주 봐왔어서
최상위권도 저렇게 실력차이 나는 스포츠를 거의 못 본듯하여
이번 스페인 일주 대회에서 5분이나 시간 내주고도
2개의 스테이지에서 무려 8분 가져와서 압도적으로 우승한 로글리치 선수가
오르막 피니시에서 포가차, 빙게고에 그렇게 무력하게 지는 걸 자주 봐왔어서
최상위권도 저렇게 실력차이 나는 스포츠를 거의 못 본듯하여
포가차 빙에고가 좀 역대급 이상한 새끼들이긴 해
혹시 로이더...?
노잼이라 사이클경기 절대 안보지만 이번 올린핌만 해도 혼자 독주하고 자전거 세워놓고 사진 찍드만
선수풀이 좁아서 그래
인재풀이 좁은 많은 스포츠가 그런 경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