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타다가 심심해서 다른 사람들이랑 대회도 같이 나가고 주말마다 같이타고 그랬는데 멀리가면 내차로만 가고 편의점 보급 해도 내가 거의 다내고 그랬는데 자기 서운했다고 다른사람들한테 예기하고 다니더라 ㅋ 업무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주말마다 자전거 타면서 해소하는데 이게 머하는 짓인가 싶다. 그냥 다시 혼자 타려고~
ㄷㄷ..
뭐가 서운했다는데?
호구가 더 비싸고 맛있는거 안사줘서?
그런애들은 애초에 거르고 맞는사람 생기면 같이타는거지뭐 - dc App
난 사람 만나는 것은 직장에서만도 충분 해서 자전거는 무조건 혼자 조용히 타는게 좋던데.... 쉬고 싶을대 쉬고 싸고 싶을때 싸고 담배 피우고 싶을때 세워 노코 피우고 솔라 찬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