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나 새벽에 사람 거의 없을때 자도 전세내고 달리면 마음대로 쏠 수 있는건 좋긴한데... 너무 심심해
로라 타본적은 없지만 로라타는 기분? 타러 나온게 아니라 타기 위해 나온 기분이야...
가끔씩 병렬주행 따릉이같은게 튀어나와야 느슨해진 라이딩에 긴장감을 부여해준단 말이지...
2016 GIANT SCR 1 (2024.03 ~)
2022 GIANT Revolt 1 (2024.07 ~)
2022 GIANT Revolt 1 (2024.07 ~)
자전거타고 홍대궈궈
그건 북적북적이 아니고 와글와글이잖... - dc App
그리고 홍대가면 안장털림 내가봄 - dc App
주말만 아니면 그렇게많진않던데
서울은 새벽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인간들, 러너들 스텔스 자전거 때문에 정신 놓고 못타겠던대 - dc App
스텔스는 블랙홀 관측하듯이 보면 보임 - dc App
한강이나 사람 좀 보이지 탄천만해도 고독하긴 해
탄천은 풀때문에 경치 감상 안되는게 ㄹㅇ 별로였음 - dc App
ㄹㅇ 안양천 상류로 가면 갈 수록 벌레랑만 놀게 됨
아직 안양천쪽은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 dc App
심지어 너무 어두우면 무서워잉
ㄹㅇ 탄천 서울공항 앞 너무 무서움ㅋㅋ - dc App
새벽라이딩의 감성을 아시는분이군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