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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나 새벽에 사람 거의 없을때 자도 전세내고 달리면 마음대로 쏠 수 있는건 좋긴한데... 너무 심심해
로라 타본적은 없지만 로라타는 기분? 타러 나온게 아니라 타기 위해 나온 기분이야...
가끔씩 병렬주행 따릉이같은게 튀어나와야 느슨해진 라이딩에  긴장감을 부여해준단 말이지...

2016 GIANT SCR 1 (2024.03 ~)
2022 GIANT Revolt 1 (202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