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샤방라이딩 마실라이딩하면 상관 없는데 개인적으로 욕심이 생겨서 대회 준비를 한다거나 몸을 어디까지 올리고 싶은 목표가 있는 경우 

투입해야 하는 시간이 다른 종목의 배로 드는 것 같음

올리는 것 뿐만 아니라 그만큼 유지하는 것도 마찬가지라 조금만 소홀히하면 금방 몸 떨어져버리고..

그래서 현생 바빠지면 멀리하게 되고 사회 초년생들이 지속적으로 흥미 붙이기 어려운 부분에 큰 기여를 하는듯... 진입하기에 가격 너무 비싼 것도 한몫하지만

이래서 자전거판이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자리 잡아서 시간 많은 중년층으로 고여가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