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샤방라이딩 마실라이딩하면 상관 없는데 개인적으로 욕심이 생겨서 대회 준비를 한다거나 몸을 어디까지 올리고 싶은 목표가 있는 경우
투입해야 하는 시간이 다른 종목의 배로 드는 것 같음
올리는 것 뿐만 아니라 그만큼 유지하는 것도 마찬가지라 조금만 소홀히하면 금방 몸 떨어져버리고..
그래서 현생 바빠지면 멀리하게 되고 사회 초년생들이 지속적으로 흥미 붙이기 어려운 부분에 큰 기여를 하는듯... 진입하기에 가격 너무 비싼 것도 한몫하지만
이래서 자전거판이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자리 잡아서 시간 많은 중년층으로 고여가고 있지
유산소베이스 운동은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근데 헬스나 다른 격투기도 우리가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아서 그렇지 아마도 입상하려면 시간 엄청 갈아넣음
세상에 안그런 것이 없음
타종목대비 능력치 유지되는 기간이 넘사로 짧은 느낌이라
기술로치는 라켓스포츠나 골프같은건 좀 덜할려나
념글 2.6에서 8달만에 4.0 찍는거보고 유전자차이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