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으로 만들어진 케이던스 말고...


그냥 힘들수록 잘타는 사람들

고등어, 멸치 등 종류도 달라서 공통점을 찾아봤는데

그들은 폐활량이 엄청나..게다가 쉽게 숨차지도 않아...

심박수도 겁나 낮아....분당 50대인 사람도 있어 ..

한명은 업힐을 댄싱만으로 올라가기도 해.. 숨이 안차니까...

그러니 고 케이던스 땡겨도 본인들은 힘이 안드는거야..

그 중 한명은 나랑 애국가 부르기 폐활량 테스트 해봤는데 내 2배를 부르넼ㅋ





폐활량은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진거라 운동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데

너무 부럽다..

난 조금만 숨차면 다리 잠금모드되고 그냥 퍼지는데 부럽다.... 

항상 내 앞에서 출발하는 치트키같은 넘들

저심박 고폐활량인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