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으로 만들어진 케이던스 말고...
그냥 힘들수록 잘타는 사람들
고등어, 멸치 등 종류도 달라서 공통점을 찾아봤는데
그들은 폐활량이 엄청나..게다가 쉽게 숨차지도 않아...
심박수도 겁나 낮아....분당 50대인 사람도 있어 ..
한명은 업힐을 댄싱만으로 올라가기도 해.. 숨이 안차니까...
그러니 고 케이던스 땡겨도 본인들은 힘이 안드는거야..
그 중 한명은 나랑 애국가 부르기 폐활량 테스트 해봤는데 내 2배를 부르넼ㅋ
폐활량은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진거라 운동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데
너무 부럽다..
난 조금만 숨차면 다리 잠금모드되고 그냥 퍼지는데 부럽다....
항상 내 앞에서 출발하는 치트키같은 넘들
저심박 고폐활량인들..
부럽다...
인자강
빙갓이 생각난다
일정수준이상 잘타는건 재능임 노력우로 불가능함 운동생리학자인 앤드류코건이 이미 말함 평균재능기준 ftp 3.9가 한계라고
믿을건 심장비대증 뿐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