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가격대 넘어가면 다 상향평준화 되면서
그 이상 갈려면 수백 수천 깨지는 게 모든 취미에 해당되서
그냥 자기눈에 이쁘고 이뻐서 또 한 번 보게 되고 한번이라도 더 타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