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길 안잃어버리게 예전에 므틉 탔던 울산의 남산! 사자상 업힐타러갔워
걱정과는 달리 한방에 올라갔어! 31살 아재 아직 죽지않았어..
오늘 쫄쫄이 와서 처음 입었는데 165 난쟁이라 M샀는데 좀 작아 원래 이렇게 입는 건가?
옆구리 뱃살 티어 나온거봐.. 우울증이랑 불안장애 와서 회사 병가내고 쉬고있는데 먹는게 조절이 잘안되네..
타다보면 욕심나서 다이어트 할맘 생기것지!
구도로 업힐전 마음의 준비좀 하고 출발!
도착! 다음엔 그대로 내려갔다가 역업힐도 해보려구 상승고도가 300이안되네..
오늘 느낀게 고도 1000찍거나 항속 40으로 달리는 사람은 정말 무서븐 사람들이구나 느낌..
근데 오늘도 자전거 충격 받으면 일시적으로 기어트러블 생기는데 왜이런지 모르겠네 막상 샾가면
정상으로 돌아와 있을테니 그래도 물어는 볼까..
파이팅 나도 대인기피 우울증으로 3년히키햇는데 자전거많이타니점점좋아졋음
근데 그때찐 25키로가 졑같이안빠짐;;
고마워 한달반 후에는 싫어도 복직해야지..
열심히타서나랑 서울/춘천/서울왕복하자고
러브핸들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