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투척. 어제 벙끝나고 기절해서 퇴근 후 작성 합니다.
자전거 충돌 사고낸지 어언 두달.. 자전거 수리 완료 되고 다시 열심히 타기 위해서 개같이 춘천왕복벙 신청해서 갔다.
팔당 진입 직전 갑자기 그란폰도 행렬 되어버림.. 당일에 일부 구간에서 계속 밀리는지 그란폰도 되는 구간이 좀 있더라
물백 사놓고 3달만에 처음 써보는데 매우 좋은 느낌. 혹시 몰라서 물통도 챙겼었는데 물백있으면 물통 안챙겨도 될 것 같음.
첫번째 보급은 진리의 얼파콜
터널도 지나가고~
강촌 편의점 앞에서 아주머니랑 외국인 아저씨 두 분이 고장난 공용 펌프 고장났을 때 갤럼들이 출격해서 도와줌. 히어로 그잡채
또오리 에서 한 컷
대흥벙의 상징 자전거 단체샷
다리건너 춘천 막바지 코스로 입갤
날이 좋아서 풍경도 좋더라
춘천벙은 닭갈비 + 막국수지 ㅇㅈ?
편도게이들은 춘천역으로 퇴갤. 왕복을 목표로 했는데 오랜만의 장거리라 그런 건지 안장을 잘 못 조절해서 인지 무릎이 아파서 속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함 ㅜㅜ
오랜만의 장거리 라이딩으로 기절 엔딩 했다.
같이탄 갤럼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말선 끌어주신 갤럼 역풍인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람이 어케 100KM를 넘게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