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안고 죽을 것도 아니고 어차피 자전거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 듯




근데 몇 백 만원에서 천만원하는 제품인데 오히려 난 잘 아껴서 타야한다고 생각함


그래도 로드타고 홉핑도 하고 비 오는 날도 타고 나가고 할 건 다함 ㅋㅋ




그렇다고 전체 PPF를 하는 건 아니고 기대어 놓을 때 기스 잘나는 부위들만 붙이는 정도인 데, 


한 번 PPF 교체 하면서 떼어낸 거 무게 재어봤더니 대략 50g 정도 하더라 ㅋㅋ; 




성격이 깔끔해서 자동차도, 핸드폰도, 컴퓨터도 그냥 내가 쓰는 모든 물건 상태 좋게 관리하는 편임 


기스나는 거 별로 안좋아하고 ㅋ 기스 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면 해결하는 편이고




PPF 바르는 사람들 게이 취급하길래 글 하나 써본다 


ㅅㅂ 게이 아니라고! 그냥 깔끔한 거야 성격이 ㅋ




PS. 나도 '약'경량충이다만 PPF는 경량의 대상에 안들어감, 그러니까 나의 기본 무게는 PPF 포함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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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PPF 살짝 바른 상태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