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안고 죽을 것도 아니고 어차피 자전거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 듯
근데 몇 백 만원에서 천만원하는 제품인데 오히려 난 잘 아껴서 타야한다고 생각함
그래도 로드타고 홉핑도 하고 비 오는 날도 타고 나가고 할 건 다함 ㅋㅋ
그렇다고 전체 PPF를 하는 건 아니고 기대어 놓을 때 기스 잘나는 부위들만 붙이는 정도인 데,
한 번 PPF 교체 하면서 떼어낸 거 무게 재어봤더니 대략 50g 정도 하더라 ㅋㅋ;
성격이 깔끔해서 자동차도, 핸드폰도, 컴퓨터도 그냥 내가 쓰는 모든 물건 상태 좋게 관리하는 편임
기스나는 거 별로 안좋아하고 ㅋ 기스 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면 해결하는 편이고
PPF 바르는 사람들 게이 취급하길래 글 하나 써본다
ㅅㅂ 게이 아니라고! 그냥 깔끔한 거야 성격이 ㅋ
PS. 나도 '약'경량충이다만 PPF는 경량의 대상에 안들어감, 그러니까 나의 기본 무게는 PPF 포함이얌
이게 PPF 살짝 바른 상태임 ㅋ
아 자전거 한 번 사면 6~7년 이상 타서 중고 판매를 대비한 것도 아님 그냥 진짜 딱 '성격' ㅋ
막굴리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도색하면 됨
부르주아 입개르
ㄹㅇ 아무리 그래도 돌빵은 못참지
다운튜브 하부랑 체인스테이 쪽은 필름했음ㅋㅋㅋ
나도 다운튜브랑 체인 스테이는 발랐음
PPF 셀프로 함 ?
쉽고 재미씀
재품 링크쩜! 나도 다라이에 바를레
3m ppf 검색해서 길이랑 폭 적당한 걸로 사셈 ㅋㅋ
프레임+구동계까지 전부 PPF 했는뎅... - dc App
이게 맞지!
그걸 게이라고 하는거야 나도 게이임
뗄때 도장 안뜯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