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 장관이 친정에 가서 오늘은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핸들바 레버류 위치 조정함
하다가 보니까 가변 싯포 레버 장력이 좀 풀려서 선 땡기다가 와이어가 풀려서 자르니
길이가 너무 짧아져서 속선 새거로 바꾸다 겉선이 싯스테이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서
낚시 하느라 두시간이나 날려먹음 ㅅㅂ 승질이 뻗쳐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함
암튼 어찌저찌 해결하고 하는 김에 짭드락 마운트도 달아봤다.
ㅅㅂ 개 흉하네. 그래도 당분간 근처에 산으로 가는 길이 익숙해 지기 전 까지는 달고 다녀야지 ㅎㅎ
그리고 자전거 살때 샵에서 탑튜브백을 받았는데
밑에 구녕이 나있어서 이거 물병케이지 대신 싯스테에 꼽고 다녀야 겠다 생각이 듬.
일억개
ㅅㅂ 근데 구녕 위치가 안맞네?!!!
그럼 물병 케이지 조절 마운트 사서 달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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