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프로 선수들은

기본적으로 우리보다 VO2MAX가 훨씬 높잖아

걔네는 케이던스를 높여서 심박계 기능을 소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지만

우리 같은 동호인은 그 정도까지 도달하지 못하기에

너무 고케이던스를 하게 되면 오히려 퍼포먼스 저하가 생길 수 있어

케이던스를 낮추고 근력으로 커버하는것이 더 좋을수가 있다는 거지

프로선수처럼 투어 레이스를 매일 150km~200km를 한달내내 타는것도 아닌 경에는 더욱이 말이야

딱히 고관절, 무릎, 허리등등 크랭크 길이로 인해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아니라면

돈낭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