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금 휴가 냈고 국종은 안해봤는데 그란폰도 몇번 나가봤고 실력이 없지는 않은거 같음.
토or일요일 - 탄합(출발지)->아라뱃길->광나루->집
화요일 -> 탄합 출발
까지 정해뒀고
옷은 반빕에 반팔+팔토시+마스크
탑튜브백에 보조배터리, 핸드폰, 양갱, 파워젤, 선블록
물통케이지에 물통 2개
안장가방에
tpu 2개 / co2 2개 / 타이어 주걱 / 펑크 패치
반팔, 반바지, 경량슬리퍼
중간에 여유좀 챙기기위한 캠핑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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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이정도면 되나
그 숙박은 다 당일치기로 해도 되겠지? 대충 하루에 100~150가면 되겠지 싶은데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
추석때만 불효하는게아닐텐데
와 뼈때리는것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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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자존감을 위한 샌드백이 되야 하는데 빤스런 한 죄
엄마가 추석때 집 와? 라고 방금 물어봤는데 이번엔 아빠랑 놀라고 안간다함 ..
예시 : 요즘 만나는 색시 있니? 돈은 모았니? 엄마가 니 나이 때는 말이다 등등
나도 시골만 안가면 국종가는데 .. 기간 널널해서 버스타고 돌아오는날만 잘 잡으면 됥ㅅ
요즘 날씨 더운데...ㅠㅠ ㅍㅇㅌ
져지가 아니라 반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