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말 그대로 남산만 찍고오는 벙이었다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벙 열리기 네시간 전에 급히왔음



일단 시작부터 낮잠자다 5분 지각 거하게 말아주고




속전속결로 남산 도착


내가 너목들님 짧남4분대 페이스메이커 해드리기로 해서 약수터에서 쉬었다가 출발함




근데 너목들 <<<<< 이사람 진짜 개잘타더라

남산 시작부터 20넘게 밟고선 내 PR페이스로 쭉 밀고가시길래 난 뭐 아무것도 못 도와드리고


후반부에 "마지막 코너!!" "다왔어요!!!" "여기서 스프린트!!!" 이 말밖에 못해드림.......

이딴게 페이스메이커?



그리고 정상에선 사진파는 할배한테 호갱도 당함....

머 인스타 릴스에서 보던 무료사진 찍어주는 아티스트일줄 알았는데 ㅅㅂ 사진팔이호구잡이더라

그래도 너목들님 PR깬 기념으로 한장 샀음 ㅋㅋㅋㅋ



남산 내려와선 신메뉴 얼파사도 만들어먹었다

뽕따맛 나고 맛있더라

비쥬얼도 얼파콜보다 나은듯?



그렇게 탄합에서 해산  -완-


이제 씻고 과제하러 감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