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릿을 신고 잡아당기는 페달링이 아니라
그냥 밟는 페달링으로 해야 한다고 본거 같음.
그렇다면 굳이 클릿 말고 평페달을 사용해도 되는거 아님?
클릿과 평페달의 차이가 극심한 차이인가?
이런 고민 하는 이유가 클릿 초짜라
횡단보도나 멈춰야 하는 상황에 넘어질 뻔한 적 있어서,
그래서 념글 읽고 평페달로 갈아타고 싶기도 함.
결론, 밟는 페달링만 한다면 굳이 클릿이 필요한가?
선배님들아, 답변 부탁드림!
클릿을 신고 잡아당기는 페달링이 아니라
그냥 밟는 페달링으로 해야 한다고 본거 같음.
그렇다면 굳이 클릿 말고 평페달을 사용해도 되는거 아님?
클릿과 평페달의 차이가 극심한 차이인가?
이런 고민 하는 이유가 클릿 초짜라
횡단보도나 멈춰야 하는 상황에 넘어질 뻔한 적 있어서,
그래서 념글 읽고 평페달로 갈아타고 싶기도 함.
결론, 밟는 페달링만 한다면 굳이 클릿이 필요한가?
선배님들아, 답변 부탁드림!
클릿은 이런저런 상황에서 패달에서 발 털리지 말라고 고정해주는 용도
안전을 위해서 평페달이 더 나을 수 있을까? 만약에 낙차를 해도 클릿이 위험한 상황이 있지 않을까?
급정지같은 상황에선 평페달이 좀더 안전하긴 하겠지. 그냥 니가 고르면됨. 클릿 써라고 칼들고 쫒아오는건 아니자너
효율적 측면 외에도 평페달처럼 발이 밀리지 않는거랑 단단한 밑창으로 인한 힘전달력 상승, 통풍, 편안함 등의 장점도 있음 - dc App
확실히 클릿 쓰고 주행이 편해진 것은 맞는 듯
위험요소라는 생각이 들면 안하는게 맞는거 같음. 안전하게 오래타는 방향을 추구하는게 취미생활 아닌가 싶다
평페달 뽕있는거에 평페달화 써도되고
페달링이 안정적이어서 클릿을 포기 하지는 못하곘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댓글들 보니까, 그냥 적응하는게 나을 듯 하네
운동신경 어정쩡하면 클릿ㄴㄴ
피팅이 잘 되어있다는 전제 하에... 클릿은 끼우기만 하면 무조건 칼각 나오니까... 평페달은 끊임없이 포지션 체크하고 수정하면서 타야돼서 장거리 타는 로드엔 썩 어울리진 않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