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때 왜 저랬나 모르겠다트레일러에 애들 태우고 유람중이었는데무슨 생각이었는지 탄합부근 다리밑 노점상 앞에서미친듯이 밟았어 34 - 25T 풀이너로노점상 근처에 앉아있던 할매들이 아이고 그랬음돌이켜보면 용케도 발 안털렸네
173???????
미스테리임.
170이면 거의 쳇바퀴
그런 심정이었던 것 같음
140인가 150인가?
그정도가 맞는거 같음. 난 평소엔 잘해야 130후반인데 아마 트레일러가 달려있어서 내가 알 수 없는 특수한 효과가 있았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