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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때 왜 저랬나 모르겠다

트레일러에 애들 태우고 유람중이었는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탄합부근 다리밑 노점상 앞에서

미친듯이 밟았어 34 - 25T 풀이너로

노점상 근처에 앉아있던 할매들이 아이고 그랬음

돌이켜보면 용케도 발 안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