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날 때 고민중인 자장구보러 이샵 저샵 실물보러 가는데 

한시간 넘게 걸려서 갔더니 


뭐지 싶은 느낌으로 감흥이 없어지고

정작 생각안하고 있던게 예쁘고


기변리스트에서 하나 지우면 또 하나 생기고 반복이네 


지금 타는것도 못고르다가 자이언트 tcr로 온건데 

또 같은 패턴으로 가고 있어서 머리가 혼란하다.


한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