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잘 모르던 시절에 딱 봤을 때 타막이 젤 이쁘게 보였어

근데 자전거좀 타고 난 뒤로 자도에서 너무 자주 보니까 감흥이 없어지더라

결론: 이쁘면서도 희귀해야 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