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는 픽도이기 떄문이긴함


처음 미국사람에게 샀던 자전거가 랭스터 모스크바인데


이걸 타고 달리는데 내의지와 다르게 다리가 돌아가는거야::


그때 나는 고정기어라는거를 알게됨


그리고 70km를 픽시로 달리다가 한번기절하고


나는 고정기어를 타지않겠다고 결심하고 프리휠을 타기시작함



그러다가 마침 첼로의 디스트릭트라는 픽시를 알게됨


빨간색인데 이게 또 잘달리게 생김




이건 픽도들이 좋아하는..옴니움 크랭크셋을 달고나온 픽시였음


이거또한 사자마자 프리휠로 돌리고 브레이크 달아줌


하지만 이게 중학생과의 거래시작이었음


팔때 고등학생 아니냐고했더니 아니라고하길래 장소에 나갔더니 두명의 중학생이 나와서

안팔면..나를 담구려고 눈을 부라리더라


아무튼 그때 팔음.. 이걸 분해해서 타겠다는 말을하길래 약속을하고 팔았음

내가 팔은 자전거를 타고 죽으면 안된다 약속해라 이러고 팔음


그다음 산 픽시가 언노운이란건데.. 이걸사서 이것도 사자마자 브레이크를 달아줌






이것도 중학생한테 팔았는데..

어머니가 같이와서 위험하지않게 하고 헬멧을 꼭 쓰게 하겠노라고 약속하고 팔음..


그다음산게


비앙키피스타 근본인데


이건 아마 안팔거 같긴함..........이것도 브레이크순정이 두짝달려있음 이건 처음부터 달려있어서 근본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