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있지도 않은거 허위매물 올려놓고 뭣도 모르는 자린이들 그거 보고 낚여서 샵에 와서 이거 있어요 물어보면 아 그건 재고가 다 나가서요 하면서 그대로 이것도 좋아요 하고 야부리 털어 악성재고 정가에 짬처리 하기
이상한 2만원짜리 헬멧 실리콘 전조등 플라스틱 후미등 페달 사은품으로 준 다음 선심 쓰는척 하고.....
중학생때 스컬트라 100 살거라던 친구 자전거 용팔이한테 속아서 이상한 알루미늄 포크에 더듬이 클라리스 달린 휠러 로드 70인가에 사온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
여긴 샵이 다 망해써...
그래서 맨날 볼트를 집에서 부수시는
살려면 어쩔수 없었어...
살짝 뱃살 나온게 포인트네
말캉뱃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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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자전거 사주러 온 부모들 속여 먹는 새끼들 꽤 있었어요
샵도 잘 골라야되는듯 - dc App
전 그래서 아버지랑 12년 정도 알고 지내는 샵 다님....
아직도 있을듯ㅎ
없을리가 없지